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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놈펜한국국제학교</title>
		<link>https://www.kispp.net</link>
		<description>프놈펜한국국제학교</description>
		
				<item>
			<title><![CDATA[[초등 6학년] 궁체로 쓴 서예 작품]]></title>
			<link><![CDATA[https://www.kispp.net/?kboard_content_redirect=1542]]></link>
			<description><![CDATA[6학년 학생들이 궁체로 '나눔 공감' 글씨를 쓴 서예 작품입니다.

<img src="https://www.kispp.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4/202605/6a0d3871df9a83895156.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LEE SOYOUN]]></author>
			<pubDate>Wed, 20 May 2026 11:29: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kispp.net/?kboard_redirect=14"><![CDATA[교육활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등 1학년] 족자 만들기]]></title>
			<link><![CDATA[https://www.kispp.net/?kboard_content_redirect=1541]]></link>
			<description><![CDATA[* 5월 19일: &lt;우리나라&gt; 단원 - 족자 만들기
우리나라 문양과 우리 한글에 대해 공부한 뒤에 족자를 아름답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색깔로 문양을 색칠하고 예쁜 스티커로 자기 이름도 써 보았어요.
 <img src="https://www.kispp.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4/202605/6a0c0175ab0821805730.jpg" alt="" /> <img src="https://www.kispp.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4/202605/6a0c01750c7756074910.jpg" alt="" /> <img src="https://www.kispp.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4/202605/6a0c01742ce9a9440447.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Chang Jungim]]></author>
			<pubDate>Tue, 19 May 2026 13:22: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kispp.net/?kboard_redirect=14"><![CDATA[교육활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등 1학년] 무궁화 만들기]]></title>
			<link><![CDATA[https://www.kispp.net/?kboard_content_redirect=1538]]></link>
			<description><![CDATA[* 5월 15일: &lt;우리나라&gt; 단원 - 무궁화 만들기
무궁화의 특징을 살펴보고 아이클래이를 활용하여 무궁화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img src="https://www.kispp.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4/202605/6a06d17a135db1793172.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Chang Jungim]]></author>
			<pubDate>Fri, 15 May 2026 14:55: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kispp.net/?kboard_redirect=14"><![CDATA[교육활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등 저학년] 합동체육]]></title>
			<link><![CDATA[https://www.kispp.net/?kboard_content_redirect=1537]]></link>
			<description><![CDATA[* 5월 15일: &lt;합동체육&gt;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 1학년 교실에서 보물 친구 찾기, 수건 돌리기 활동을 했습니다. 
<img src="https://www.kispp.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4/202605/6a06d0b5c9f576516693.jpg" alt="" /> <img src="https://www.kispp.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4/202605/6a06d0a5d49573358542.jpg" alt="" /> <img src="https://www.kispp.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4/202605/6a06d097624ac1437286.jpg" alt="" /> <img src="https://www.kispp.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4/202605/6a06d0874ebbb7220522.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Chang Jungim]]></author>
			<pubDate>Fri, 15 May 2026 14:52: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kispp.net/?kboard_redirect=14"><![CDATA[교육활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학년도 프놈펜한국국제학교 발전기금 및 교비회계 결산서 공개]]></title>
			<link><![CDATA[https://www.kispp.net/?kboard_content_redirect=1536]]></link>
			<description><![CDATA[2025학년도 프놈펜한국국제학교 발전기금 및 교비회계 결산서 공개]]></description>
			<author><![CDATA[HEO KANGWON]]></author>
			<pubDate>Fri, 15 May 2026 14:16: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kispp.net/?kboard_redirect=9"><![CDATA[공지사항(행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등] 너는 별이다(나태주) 수업 후 학생 후기(김나라)]]></title>
			<link><![CDATA[https://www.kispp.net/?kboard_content_redirect=1535]]></link>
			<description><![CDATA[나는 사람들에게 존중받는 별이 되었으면 좋겠다. 내 주변 사람들은 내 꿈을 듣고 ‘엥? 네가?’ ‘네가? ㅋㅋ’ 이런 말들을 종종 들었다. 그런 말을 듣고 ‘나 이거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으로 나 자신을 깎아내렸다. 그래서 나는 결국 꿈을 포기하고 말았다. 

오늘 국어 시간에 시를 읽으니까 뭔가 힘이 생긴다. 그때 내가 왜 그 말을 들었지,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한다. 좀 아쉬웠다. 그때 포기하지 말고 계속 해 볼 걸 이런 생각이 났다. 그때의 나는 너무 사람들의 말에 신경 쓰고, 남을 따라 하려 노력하고, 지금은 내 꿈을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는다. 남을 신경 쓰는 건 아직도 남아 있지만. 지금은 신경 쓰지 않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 나는 다른 사람에게 존중받는 사람이 되길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7학년 김나라)]]></description>
			<author><![CDATA[정 호갑]]></author>
			<pubDate>Fri, 15 May 2026 13:47: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kispp.net/?kboard_redirect=14"><![CDATA[교육활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등] 나는 별이다(나태주) 수업 후 학생 후기(정진주)]]></title>
			<link><![CDATA[https://www.kispp.net/?kboard_content_redirect=1534]]></link>
			<description><![CDATA[부모님에게 제일 밝게 빛나는 별이 되고 싶다. 평생 나의 꿈이 무엇이든 나를 굳게 믿어주시는 유일한 두 분에게 믿어 주신만큼 보답하고 싶다. 내가 꿈을 향해 가는 동안 끝없이 응원해 주시고, 끝없이 지원해 주시고, 끝없이 좋은 말을 해주시는, 두 분에게 세상에서 가장 빛이 나는 결과로 보답하고 싶다. 남들이 뭐라 하든 신경 쓰지 말고, 오직 한 길만 걸어 성공하길 나에게 투자하시는 부모님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기에 꼭 만의 길을 걸어 나만의 방식으로 성공해서 부모님에게 제이 밝게 빛나는 별이 되고 싶다. (8학년 정진주)]]></description>
			<author><![CDATA[정 호갑]]></author>
			<pubDate>Fri, 15 May 2026 13:46: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kispp.net/?kboard_redirect=14"><![CDATA[교육활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등] 나는 별이다(나태주) 수업 후 학생 후기(김채원)]]></title>
			<link><![CDATA[https://www.kispp.net/?kboard_content_redirect=1533]]></link>
			<description><![CDATA[나는 재능이 많이 없는 사람에게 자신을 아끼고 따뜻하게 대할 수 있게 자신감을 가득 채워줄 수 있는 별이 되고 싶다.

나는 미술에 큰 재능이 있지 않다. 그렇다고 해서 음악이나 체육을 잘하는 것도 아니다. 그럼, 공부를 잘하는지 그것도 아니다. 그저 노력할 뿐이다. 이런 내가 무슨 꿈을 꿀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 보니 친구들이 부러워졌다. 

누구는 미술에 재능이 뛰어나고, 누구는 체육을 즐기며, 공부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부러워져 자신감이 떨어졌다. 하지만 이런 재능을 가진 친구들도 나처럼 꿈을 못 정하고 남을 부러워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부모님의 반대, 미래 직업 등을 고민하며 재능이 있음에도 꿈을 접어가는 친구들을 보고, 내가 노력하면 될 수 있는데,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는데, 나보다 나은 실력을 갖춘 사람들을 마냥 부러워만 하며 노력도 하지 않은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니 내가 굳이 자신감을 잃어가며, 얻을 것도 없는 곳에만 신경을 쓰는 게 이상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다. 

그러므로 나처럼 생각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들에게 위로하며 다른 사람들도 별거 아니라고, 그냥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고마운 거라는 메시지를 보내주고 싶다. 자신감을 잃으면 얻을 게 없지만, 아무것도 아닌 나라도 자신감을 높이면 얻을 게 있을 것이니, 일단은 나를 믿어보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재능이 없더라도 내가 살아간다면 누구든 한 명이라도 나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배울 점을 보며 어쩌면 나도 누군가의 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나는 그런 별이 되고 싶다. (8학년 김채원)]]></description>
			<author><![CDATA[정 호갑]]></author>
			<pubDate>Fri, 15 May 2026 13:45: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kispp.net/?kboard_redirect=14"><![CDATA[교육활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등] 나는 별이다(나태주) 수업 후 학생 후기(김다애)]]></title>
			<link><![CDATA[https://www.kispp.net/?kboard_content_redirect=1532]]></link>
			<description><![CDATA[밤하늘에서 밝게 빛나는 별은 옛적부터 사람들의 길잡이가 되어주곤 했다. 그래서 그런지 영어로 ‘별’이라는 뜻의 ‘star’를 한국어로 발음한 ‘스타’는 ‘롤모델’, ‘꿈’과 비슷한 뜻으로 쓰인다. 그러니 내가 누군가의 별이 된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존경받고, 그들의 꿈이 자, 닮고 싶은 목표가 된다는 뜻이 아닐까 싶다. 

나도 사람을 사귈 때 그 사람에게 배울만한 점을 찾아보는 걸 보면 우리는 사소한 인연 하나에도 많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걸 느낀다. 나와 다른 사람을 만날 때 나의 세계가 더 넓어지고 그 과정에서 나 역시 타인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칠지 생각하게 된다. 난 내 주변인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 사람일까? 좋은 영향을 끼치는 사람일까? 아니면 나쁜 영향을 끼치는 사람일까?

이런 고민을 하다 보면 누군가의 별이 된다는 것의 무게감이 생각보다 무겁게 다가오기도 한다. 실제로 지구에서는 꿋꿋하게 제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 같은 별들이 저 먼 우주에서는 쉴 새 없이 움직이고 있는 것처럼, 세상에 절대 흔들리지 않는 완벽한 존재는 없기 때문이다. 나도 항상 그 자리에서, 같은 자리에서 버티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나도 사람이고 평생 자라나는 중일 것이기에 어쩌면 살아가다 휘청하는 순간도, 조금 빛이 줄어드는 순간이 올지도 모른다.

내가 자라가며 길잡이로 삼는 별들 역시 완벽하지 않을 것이고, 그러니까 그 중, 배울 점은 배우고 보완하며 나라는 별이 되어가는 것이겠지. 그러니 난 다른 이들이 나를 목표로 삼더라도 그냥 나에게서 배울 점을 얻어가는 것으로 그치고, 내가 그랬듯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줬으면 좋겠다. 나는 내 주변 사람들에게 같이 배우고, 옆에서 함께 빛나는 별이 되어주고 싶다. (7학년 김다애)]]></description>
			<author><![CDATA[정 호갑]]></author>
			<pubDate>Fri, 15 May 2026 13:44: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kispp.net/?kboard_redirect=14"><![CDATA[교육활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등] 행복한 기억 속에 남아 있는 키키와 묘묘(남효정)]]></title>
			<link><![CDATA[https://www.kispp.net/?kboard_content_redirect=1530]]></link>
			<description><![CDATA[중학교 3학년 교과서에, 보고하는 글 쓰기가 있습니다. 학습 내용 가운데 ‘자신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대상을 관찰하여 그 내용’을 쓰는 활동입니다. 우리 아이가 쓴 글입니다.

내가 키우던 고양이들이 나에게 아주 소중한 존재였다. 두 마리의 고양이를 키웠는데 한 마리는 ‘키키’, 또 한 마리는 ‘묘묘’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키키는 장난기가 많고 용감하여 검은색 줄무늬 고등어 고양이었다. 묘묘는 얌전하고 우아하며 키키에 비해 작고 예쁘게 생긴 얼룩 고양이었다. 

처음으로 고양이를 키워봐서 우여곡절도 많았다. 특히 고양이들을 씻기는 것이 제일 힘들었다. 고양이는 물을 싫어해 얼마나 난리를 쳤는지 지금도 기억난다. 처음에는 집안에서 키웠다. 아주 작은 화장실 한 칸을 주었었는데, 너무 작기도 하고 고양이들도 커지니까 너무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아 화장실보단 자유로운 옥상에 풀어주었다. 처음엔 키키와 묘묘가 집 밖인 옥상에서 적응하는 시간이 꽤 걸렸지만, 나중엔 키키와 묘묘를 부르면 어디 갔는지 한참 동안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잘 적응한 것 같다. 나에겐 정말 소중했던 고양이들이었고 온 힘을 다해 돌봐주었던 고양이었다. 

처음엔 엄마는 고양이를 무서워해 입양을 반대하였지만 끝내 얻어낸 고양이었다. 집에서 키웠을 땐 고양이도 엄마의 속마음을 헤아렸는지, 엄마의 무릎에서 실컷 자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엄마도 고양이를 좋아하게 되었다. 

시간이 지나 묘묘는 어느샌가 배가 불러있었고 임신한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나는 아기 고양이를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신이 났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일이 처음이라 내가 뭘 준비해야 하는지 해줄 수 있는 게 있는지 걱정이 되기도 했다. 

나는 상자를 준비해 주었고 어느샌가 다시 가보니 아주 작고 귀여운 아기 고양이들이 많이 있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벌써 11마리나 늘어나 있었다. 나는 친구들과 아기 고양이의 이름을 다 붙여 주었다. 너무 많고 길어서 노래로도 까지 만들었는데 지금은 기억이 잘 안 난다. 하지만 그땐 11마리의 고양이들의 이름을 한 마리도 틀리지 않고 불렀으며, 알뜰히 잘 보살펴주었다. 

고양이들을 키우면서 슬픈 일도 많았다. 막내 고양이가 갑자기 무지개다리, 하늘로 떠나버리는 날도 있었다. 애정이 많이 갔고 정말 소중한 친구 중에 키키와 묘묘 그리고 다른 고양이들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지금은 이사를 해서 고양이 모두를 입양 보냈다. 보낼 땐 정말 힘들었고 슬펐지만 어딘가에서 잘 지내고 있을 것이라 믿는다. 고양이와 함께했던 그때의 행복이, 지금까지 나의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 있다. (9학년 남효정)]]></description>
			<author><![CDATA[정 호갑]]></author>
			<pubDate>Fri, 15 May 2026 07:48: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kispp.net/?kboard_redirect=14"><![CDATA[교육활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Job Recruitment: Korean Administrative Staff(~6.4.)]]></title>
			<link><![CDATA[https://www.kispp.net/?kboard_content_redirect=1529]]></link>
			<description><![CDATA[We are recruiting a Cambodian administrative staff member.

We look forward to your interest.

Please refer to the attached document for details.]]></description>
			<author><![CDATA[HYEONJEONG YU]]></author>
			<pubDate>Wed, 13 May 2026 13:52: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kispp.net/?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등] 나는 별이다(나태주) 수업 참관 후기(은빛 어머니의 후기)]]></title>
			<link><![CDATA[https://www.kispp.net/?kboard_content_redirect=1526]]></link>
			<description><![CDATA[수업 공개 날, ‘나는 별이다(나태주)’를 수업했다. 학생과 학부모가 나란히 앉아 수업을 듣고, 학습지를 작성했다. 수업이 끝난 뒤 9학년 은빛 어머니가 작성한 수업 후기이다.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별이 되고 싶다. 각박해지는 세상에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빛을 비춰줄 수 있는 별이 되고 싶다. 세상에서 길을 잃고 헤맬 때 빛나는 별을 보고 길을 찾을 수 있는 별이 되고 싶다. 

힘들고 어려울 때 하나의 별이 끝까지 나를 비춰주고 있음에 희망을 품었듯, 아이들 또한 별 하나가 끝끝내 자신을 비추고 있음에 희망을 잃지 않길 기대한다. 

때론 별빛이 흐려지는 날도 있겠지만 아이들이 바라보고 있음을 기억하고 끝끝내 밝은 빛을 비춰주는 빛나는 별이 되고 싶다. (9학년 은빛 어머니)]]></description>
			<author><![CDATA[정 호갑]]></author>
			<pubDate>Wed, 13 May 2026 11:34: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kispp.net/?kboard_redirect=14"><![CDATA[교육활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등] 너는 별이다(나태주) 수업 후 학생 후기(도우리)]]></title>
			<link><![CDATA[https://www.kispp.net/?kboard_content_redirect=1525]]></link>
			<description><![CDATA[나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별이 되고 싶다. 내가 꼭 꿈을 이뤄 누군가가 좌절하고 힘 들어 할 때 옆에서 힘을 주고 위로해 주는 그런 별, 사람들이 다시 도전해야지 하는 의지를 주는 별이 되고 싶다. 또 친구가 힘 들어 하면 ‘괜찮아 할 수 있어’ 하며 옆에서 도와줄 수 있는 친구가 되고 싶고, 수의사가 되어서 반려견이 아플 때 치료하여 함께 하는 기쁨을 나누고 싶다. 그리고 나는 계속해서 반짝이는 별이 되고 싶다. 잠깐 밝았다가 꺼지는 그런 별이 아니라 오래 지속적으로 언제나 모든 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런 별이 되고 싶다. 그런 별이 되어서 언제나 누가 힘 들어 하든 옆에서 도와주며 희망을 심어주고 의지를 생기게 해주는 그런 별이 되고 싶다. (9학년 도우리)]]></description>
			<author><![CDATA[정 호갑]]></author>
			<pubDate>Wed, 13 May 2026 11:29: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kispp.net/?kboard_redirect=14"><![CDATA[교육활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등] 너는 별이다(나태주) 수업 후 학생 후기(남효정)]]></title>
			<link><![CDATA[https://www.kispp.net/?kboard_content_redirect=1524]]></link>
			<description><![CDATA[나태주, ‘너는 별이다’를 수업했다. 일 년마다 한 시간 틈을 내어 빠지지 않고 수업을 해 오고 있다. 우리 아이들에게 자신이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우리들의 희망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싶었다. 그리고 남과 다르게, 나답게 길을 열어가길, 그리고 희망을 쉽게 포기하지 않는 존재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 그리하여 시간이 흐른 뒤에는 이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는 존재가 되길 바란다.

시 읽기가 끝난 뒤 ‘우리 아이들에게 나는 누구에게 어떤 별이 되고 싶은가?’를 물었다.

나는 내 동생을 비롯한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빛나는 별이 되고 싶다. 별이라는 꿈을 이루고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서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할 수 있다’라는 희망을 심어주고 싶다. 별이 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끝끝내 곁에 있는 사람에게 별이 되어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 

친구나 동생 또는 나와 가까운 사람들이 무조건 하게 되는 것이 미래에 대한 고민 또는 지금 걷는 길이 자신 없어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다. 나도 항상 미래에 대한 걱정과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이 미래에 영향이 갈까 걱정하고 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확신을 가져서 꿈을 이루고 별이 되어서 다른 사람에게 할 수 있다는 희망에 품을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존재가 되고 싶다. (9학년 남효정)]]></description>
			<author><![CDATA[정 호갑]]></author>
			<pubDate>Wed, 13 May 2026 11:29: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kispp.net/?kboard_redirect=14"><![CDATA[교육활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등] 주장과 근거로 말하기 3(중학생이 귀납 형식으로 주장을)]]></title>
			<link><![CDATA[https://www.kispp.net/?kboard_content_redirect=1523]]></link>
			<description><![CDATA[다 각자의 장단점이 있어서 하나만 고르기엔 힘든 것 같다. 외국에서 들어온 말을 그대로 사용할 경우, 다른 언어를 공부할 때 지식이 확장되거나 익숙해서 이해가 쉽다는 장점이 있지만, 아예 모르는 상태에서 뜻을 짐작하거나 이해하기 힘들다. 외국에서 들어온 말을 우리말로 다듬어서 사용한다면 국어를 사용하고 뜻을 유추하기 수월하지만,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컴퓨터, 키보드 이런 말들까지 다 우리말로 나타낸다면 너무 복잡해질 것 같다. 줄임말을 사용하면 친구들과 대화하거나 SNS를 사용할 때 편해서 즐겨 사용하지만, 공시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을 때도 있고, 줄임말이 너무 빠르게 많이 생겨 이해하기 힘들 때도 있다. 

이미 있던 단어를 바탕으로 합성법이나 파생법을 사용하는 방법을 쓰면 완전히 새로운 글자 조합이 아니라 익숙한 단어들의 조합이라 한 번만 들어도 머리에 잘 남기도 하지만, 개념이 복잡해질수록 단어의 길이가 길어질 수 있고, 원래 가졌던 의미가 변질되기도 한다.

고민을 많이 해도 참 어려운 문제인 것 같다. 이미 사람들이 익숙하거나 많이 사용하고 전문 용어로 쓰이는 외래어도 많아서 거기에 대고 뭐라 하기도 그렇고 간단한 줄임말은 많이 사용하지만, 너무 과해서 산으로 가는 듯한 느낌이 들 때도 있다. 

그래서 나는 너무 한 가지만 추구하기보다는 대상에 따라 여러 가지 방법들을 섞어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대상에 맞춰 뜻을 파악하기 쉬운 새말을 만들어 가는 것이 좋겠다. (김다애)

네 가지 주장 모두 다 장단점을 또렷하게 밝히고, 네 가지를 필요에 따라 사람들이 이해하기 쉬운 새말을 만들어 가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으로 마무리하고 있다. 중학생이 귀납 형식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쳐 나가는 과정이 놀라울 정도이다.]]></description>
			<author><![CDATA[정 호갑]]></author>
			<pubDate>Wed, 13 May 2026 10:11: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kispp.net/?kboard_redirect=14"><![CDATA[교육활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등] 주장과 근거로 말하기 2(중학생 수준이 이 정도)]]></title>
			<link><![CDATA[https://www.kispp.net/?kboard_content_redirect=1522]]></link>
			<description><![CDATA[나는 세 번째, 이미 있던 단어를 바탕으로 합성법이나 파생법을 활용하는 게 그나마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다른 세 가지 방법에 비하면 단어의 뜻만 알면 대충은 짐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다른 세 가지 방법은 어떨까? 먼저, 외국에서 들여온 말을 그대로 가져와 쓰는 경우다. 이 경우는 양호한 편이다. ‘홈페이지’라고 해서 못 알아듣는 사람 없고, 네티즌이라고 못 알아듣는 사람 없다. 온라인, 오프라인 어디서도 웬만한 데서는 다 알아듣는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그 말을 우리말로 다듬었을 때 생긴다.
외국에서 들어온 말을 우리말로 다듬어 쓰는 경우, 특히 국어 교과서와 영어 교과서의 한글 부분이 심하다. 도대체 누가 누리집(홈페이지), 누리꾼(네티즌), 역할모델(롤모델)을 쓰는 걸까? 길 가던 한국 사람 몇 명에게 물으면 실제로 이렇게 쓰는 사람은 몇 명이나 있을까? 애초에 이걸 아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문제는 끝나지 않았다. 이번엔 줄임말 때문이다. 누군가의 실화(실제 이야기)에 대해 얘기해 보기 위해 친구와 스카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스카(스터디카페)를 몰라서 한참 있다가 만났다든가, 줄임말의 뜻을 몰라서 추측했는데 알고 보니 비속어였다 등등. 줄임말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였다. 특히, 여러 가지 단어가 나올 수 있어서 더 문제가 되는 것 같다. 
이렇듯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미 있던 단어를 바탕으로 합성법이나 파생법을 사용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김서윤)

자기의 주장과 그에 대한 이유를 말하고 다른 주장에 대한 문제점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주장이 정당함을 마무리에서 강조하고 있습니다. 중학생이라고 얕봐서 안 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정 호갑]]></author>
			<pubDate>Wed, 13 May 2026 10:07: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kispp.net/?kboard_redirect=14"><![CDATA[교육활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등] 주장과 근거로 말하기 1(모범적인 사례)]]></title>
			<link><![CDATA[https://www.kispp.net/?kboard_content_redirect=1521]]></link>
			<description><![CDATA[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새말 형성의 원리 탐구하기’라는 활동이 있습니다. 새말을 만드는 방식으로 4가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① 외국에서 들어온 말을 그대로 가져오기 : 네티즌(netizen), 이북(e-book).
② 우리말로 다듬기 : 누리꾼, 전자책.
③ 이미 있던 단어를 바탕으로 합성법이나 파생법을 활용하기 : 둘레길, 배낭족.
④ 줄임말로 : 각 단어의 첫 글자를 결합하기(많관부 : 많은 관심을 부탁하다.), 각 단어의 일부분을 따서 결합하기(웃프다 : 웃기다＋슬프다).

어떤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지 우리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이를 통하여 자신이 주장할 때, 그에 대한 근거를 말하는 습관을 길러 주고 싶었습니다.

우리말로 다듬기가 제일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외국에서 가지고 와서 쓰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e-book=전자책’ 얼마나 보기 편하고 읽기 쉽습니까? 그리고 모든 사람이 네티즌이라는 말을 모를 수도 있고, 대화하는데 그 단어의 뜻을 모를 때 얼마나 곤란해요. 우리말로 바꿔야 추측이라도 해서 그 대화에 길 수 있죠. 그래서 저는 우리말로 다듬기가 제일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김나라)

주장과 그 이유에 따른 근거를 제시하고 끝에 다시 한번 자신의 주장을 통해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주장과 근거의 모범적인 사례를 중학교 1학년 학생이 보여주고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정 호갑]]></author>
			<pubDate>Wed, 13 May 2026 10:05: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kispp.net/?kboard_redirect=14"><![CDATA[교육활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근거리 여행 트렌드 리포트]]></title>
			<link><![CDATA[https://www.kispp.net/?kboard_content_redirect=1520]]></link>
			<description><![CDATA[짧고 자주 떠나는 여행 패턴이 자리 잡으며 소도시 체험 수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동선과 식사 후보를 미리 저장해두면 현지 시간 활용도가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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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마이크로트립 메이커]]></author>
			<pubDate>Tue, 12 May 2026 06:55: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kispp.net/?kboard_redirect=4"><![CDATA[상담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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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026 고등학교과정 설명회]]></title>
			<link><![CDATA[https://www.kispp.net/?kboard_content_redirect=151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www.kispp.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a01786550e5a6936056.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Kim Myeong-Ki]]></author>
			<pubDate>Mon, 11 May 2026 13:35: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kispp.net/?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학년도 고등학교 과정 학생 모집 공고]]></title>
			<link><![CDATA[https://www.kispp.net/?kboard_content_redirect=151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www.kispp.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a01782a481293748374.jpg" alt="" /><img src="https://www.kispp.net/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a01782a51e952177680.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Kim Myeong-Ki]]></author>
			<pubDate>Mon, 11 May 2026 13:29: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kispp.net/?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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