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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너는 별이다(나태주) 수업 후 학생 후기(김나라)

작성자
정 호갑
작성일
2026-05-15 13:47
조회
113
나는 사람들에게 존중받는 별이 되었으면 좋겠다. 내 주변 사람들은 내 꿈을 듣고 ‘엥? 네가?’ ‘네가? ㅋㅋ’ 이런 말들을 종종 들었다. 그런 말을 듣고 ‘나 이거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으로 나 자신을 깎아내렸다. 그래서 나는 결국 꿈을 포기하고 말았다.

오늘 국어 시간에 시를 읽으니까 뭔가 힘이 생긴다. 그때 내가 왜 그 말을 들었지,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한다. 좀 아쉬웠다. 그때 포기하지 말고 계속 해 볼 걸 이런 생각이 났다. 그때의 나는 너무 사람들의 말에 신경 쓰고, 남을 따라 하려 노력하고, 지금은 내 꿈을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는다. 남을 신경 쓰는 건 아직도 남아 있지만. 지금은 신경 쓰지 않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 나는 다른 사람에게 존중받는 사람이 되길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7학년 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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